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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산시의회 "돌봄 공백 없애고, 113조 투자 결실 맺어야" 민생·경제 행정 촉구

아산시의회 "돌봄 공백 없애고, 113조 투자 결실 맺어야" 민생·경제 행정 촉구

▲ 위민경 의원 5분발언 사진=아산시의회 제공  © 김정환 기자

위민경 의원 “신축 아파트 입주와 동시 개원‘개원 패스트트랙’ 도입해야”

유수영 의원 “113조 국가 투자 결실로 삼성 협력기업 유치 TF 구성 제안”

제266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민생 보육 환경 개선과 대규모 기업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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