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바람의 아들’ 이정후가 LA 에인절스전에서 안타를 신고하지 못했다. 시즌 3할대 타율도 붕괴됐다.
이정후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에인절스와의 홈경기에 6번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를 달성했다.
이로써 이정후는 올 시
‘바람의 아들’ 이정후가 LA 에인절스전에서 안타를 신고하지 못했다. 시즌 3할대 타율도 붕괴됐다.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바람의 아들’ 이정후가 LA 에인절스전에서 안타를 신고하지 못했다. 시즌 3할대 타율도 붕괴됐다.
이정후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에인절스와의 홈경기에 6번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를 달성했다.
이로써 이정후는 올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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