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심다치과·덴탈비서, 한국영화감독협회 회원 치아 치료 지원

덴탈비서는 EMR의 민감정보를 제외한 차팅 데이터를 활용해 환자에게는 상담·접수·결제 내역과 평점 기능이 담긴 맞춤형 환자관리 웹사이트를 제공하고, 병원에는 카카오톡 메시지·AI 콜센터를 포함한 15종의...

심다치과·덴탈비서, 한국영화감독협회 회원 치아 치료 지원

(왼쪽부터) 김영덕 심다치과 원장, 이수성 한국영화감독협회장, 김민애 덴탈비서 대표. 사진=덴탈비서

[THE Biz(더비즈)=박성필 기자] 심다치과와 치과 전문 경영 솔루션기업 덴탈비서가 손잡고 한국영화감독협회 회원들의 건강한 치아관리와 치료를 적극 지원한다.

심다치과와 덴탈비서는 한국영화감독협회와 최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심다치과는 ​한국영화감독협회 서울지역 감독들을 돕고, 평택본플란트치과와 수원블리스치과 등은 경기지역 감독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약속했다.

​김영덕 심다치과 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영화감독협회의 소속 감독들을 위한 건강한 치아관리와 치료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를 하고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심다치과의 김영덕 원장은 강남과 서초지역 주민들과 함께 건강한 미소를 만들어가는 데 헌신하며, 의료와 지역사회의 상생을 실현해 왔다. 또한 다양한 현장에서 ‘365 치아건강 방법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과 봉사로 올해 국회문체위원장 표창을 받으며, 지역사회 구강건강 증진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덴탈비서는 2021년 설립 이후 전국 150여개 치과에 경영 솔루션을 공급하며 빠르게 성장해 왔다. 대표 제품으로는 보험청구 관리 자동화 솔루션 캐치비(CatchB), 환자 아웃바운드 자동 관리 솔루션 콜비(CallB)가 있으며, 웹사이트 상위노출 자동화 마케팅 프로그램 웹비(WebB)도 출시를 앞뒀다.

덴탈비서는 EMR의 민감정보를 제외한 차팅 데이터를 활용해 환자에게는 상담·접수·결제 내역과 평점 기능이 담긴 맞춤형 환자관리 웹사이트를 제공하고, 병원에는 카카오톡 메시지·AI 콜센터를 포함한 15종의 아웃바운드 자동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놓치는 환자가 없는 경영 체계를 지원한다.

6개월간 150여개의 치과에 접목한 결과 ‘보험 항목 누락을 자동 분석하는 CatchB AI 보험 진단’으로 치과의 수익 개선이 80%에서 많게는 150% 이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심다치과와 덴탈비서는 이번 협약과 함께 ​한국영화감독협회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행사에 치과관리 용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영화감독협회장을 맡고 있는 이수성 감독은 협회 소속 영화감독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아끼지 않고 있다. 또한 새롭게 오픈한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많은 영화인과 소통을 이어 나가고 있다.

한편 심다치과와 덴탈비서는 ‘2026년 연예인 건강 치아 홍보대사’로 가수 허각의 쌍둥이 형인 가수 허공을 발탁하고 시민들을 위한 ‘건강 치아 365 캠페인’ 등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