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형일 기자] 신한은행도 가계대출 조이기에 동참할 전망이다. 신용대출 한도를 최대 1억원으로 제한하고 마이너스통장 신규 한도를 5000만원으로 축소하는 방안을 내부 검토 중이다. 다만 다음 주 발표될 부동산·금융 정책에 따라 시행 시기와 내용은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
서울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 전경.(사진=신한은행)24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
신한은행도 가계대출 조이기에 동참할 전망이다. 신용대출 한도를 최대 1억원으로 제한하고 마이너스통장 신규 한도를 5000만원으로 축소하는 방안을 내부 검토 중이다. 다만 다음 주 발표될 부동산·금융 정책에 따라 시행 시기와 내용은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
[이데일리 김형일 기자] 신한은행도 가계대출 조이기에 동참할 전망이다. 신용대출 한도를 최대 1억원으로 제한하고 마이너스통장 신규 한도를 5000만원으로 축소하는 방안을 내부 검토 중이다. 다만 다음 주 발표될 부동산·금융 정책에 따라 시행 시기와 내용은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
서울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 전경.(사진=신한은행)24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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