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타임스 = 성민 기자
신한라이프는 광주지역 상생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1일 광주광역시청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서 고광완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왼쪽에서 네번째), 주희천 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본부 기획관리실장(오른쪽에서 두번째), 김민지 신한라이프 지속성장본부장(오른쪽에서 네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라이프)
신한라이프는 지난 1일 광주광역시청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고광완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 주희천 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본부 기획관리실장, 김민지 신한라이프 지속성장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후원금은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 강화와 취약계층 지원, 소상공인 경쟁력 제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후원금 1억원은 광주광역시가 추진하는 AI 기반 데이터를 활용한 1인 가구 돌봄 체계 구축, 사회적 관계 회복을 돕는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 소상공인을 위한 디지털 교육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전달된 후원금 1억 원은 광주광역시가 추진하고 있는 AI기반 데이터를 활용한 1인 가구 돌봄 체계 구축과 사회적 관계 회복을 돕는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 소상공인을 위한 디지털 교육 지원 등에 쓰여질 예정이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이번 후원금이 지역사회 내 돌봄 서비스 강화와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 지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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