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경영자 교육과 고객 참여형 이벤트로 브랜드·관계 강화…네트워킹·계좌 개설 연계 프로모션 병행
신한금융 계열사가 교육·체험형 마케팅을 통해 고객 접점과 관계 강화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신한라이프는 차세대 경영자를 위한 ‘NSC 아카데미’ 3기 과정을 마치고 수료식을 열었고, 신한투자증권은 골프존 플랫폼을 활용한 아마추어 스크린 골프 대회를 다음 달 14일까지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신한라이프, 차세대 CEO 네트워크 ‘NSC(Next Successful CEO) 아카데미 3기’ 성료
신한라이프의 NSC(Next Successful CEO) 아카데미 3기는 경영승계를 준비하는 2·3세대 경영자와 스타트업 CEO 등을 대상으로 AI 시대 조직 변화, 마케팅 스토리텔링, 노무 이슈, 브랜드 가치 제고 등 실전형 커리큘럼을 제공했다.
지난 14일 소피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수료식에는 약 50명이 참석했으며 기수 간 교류와 기존 기수와의 만남을 통해 네트워크 지속성을 높인 점을 강조했다. 신한라이프는 프로그램을 단발성 교육이 아닌 장기적 네트워크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맞춤형 자산관리 연계 등 관계형 서비스를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신한투자증권, 아마추어 스크린골프대회 전국 골프존서 개최
신한투자증권의 스크린 골프 대회는 전국 골프존·골프존파크 매장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18홀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라운드 완료만으로 자동 응모되며 최저타·홀인원·롱기스트 등 다수 부문에서 테일러메이드 드라이버·아이언 세트·거리측정기·백화점 상품권 등 경품이 제공된다.
대회 기간 중 비대면 계좌 보유자 또는 계좌 개설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 이벤트 응모 기회를 제공해 고객 유입과 계좌 활성화를 동시에 노린다. 신한투자증권은 일상적 레저 콘텐츠를 활용한 브랜드 경험 제공과 자산관리 서비스 체험 확산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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