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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신일전자, 냉방가전 라인업 확대 위해 선보인 '서머픽 가전' 3종 내용은...

이와 함께 신일전자 네이버 공식 브랜드 스토어에서는 5월 8일까지 여름가전 얼리버드 세일을 진행해 다양한 냉방가전을 최대 47%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신일전자 관계자는 "예년보다 이른 더위가 찾아오면서 냉방...

신일전자, 냉방가전 라인업 확대 위해 선보인 '서머픽 가전' 3종 내용은...

신일 ‘에어 서큘레이터 S11’ 제품 이미지 (출처:신일전자)

신일전자(이하 신일)가 소비 트렌드 변화에 맞춰 이른 더위부터 한여름까지 활용 가능한 ‘서머픽 가전’ 3종을 선보였다.

실내 냉방 효율을 높이기 위한 공기 순환 제품으로 ‘신일 에어 서큘레이터 S11’을 제시했다. 이 제품은 직진성이 강한 바람으로 실내 공기를 빠르게 순환시켜 에어컨과 함께 사용할 경우 냉방 효과를 높이는 구조로 설계됐다.

해당 제품은 블루투스 기능을 적용해 전용 앱을 통한 원격 제어를 지원한다. 풍속은 유아를 위한 1단부터 강력한 16단까지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으며, 상하좌우로 움직이는 3D 입체 회전과 오토리턴 기능을 통해 넓은 공간에서도 바람을 고르게 전달한다.

고효율 BLDC 모터를 탑재해 발열과 소음을 줄였으며, 약 21.5dB 수준의 저소음 환경을 구현했다. 소비 전력은 유아풍 기준 약 1.24W 수준으로 장시간 사용 시 전기료 부담을 낮췄다. 디자인은 2026년형으로 히든 조작부와 유·무광 소재를 적용했으며, 퓨어 화이트, 미드나잇 블랙, 더스티 블루 등 3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이동성과 보관 편의성을 고려한 ‘신일 무선 BLDC 폴딩팬’도 함께 공개됐다. 무선 설계를 적용해 실내외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으며, 일반 스탠드형 선풍기로 활용하다가 보관 시에는 접이식 구조로 부피를 줄일 수 있다.

해당 제품은 1단 기준 최대 34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바람 세기는 최대 12단까지 조절할 수 있고, 일반풍·자연풍·수면풍·에코풍 등 4가지 모드를 지원한다. BLDC 모터를 통해 최대 25m까지 도달하는 바람을 구현하면서도 저소음 환경을 유지한다.

설치 편의성을 강화한 ‘신일 이동식 에어컨’도 함께 선보였다. 이 제품은 9,000BTU급 냉방 성능을 갖춘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이동용 바퀴와 배기관, 설치 키트를 제공해 별도의 공사 없이 설치가 가능하다.

냉방 외에도 송풍, 제습, Auto 모드 등 4가지 기능을 지원하며, 하루 최대 22L 수준의 제습이 가능해 장마철이나 고온다습한 환경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Auto 모드를 통해 실내 온도를 감지해 냉방과 송풍을 자동으로 전환하며, 3단 풍속 조절과 24시간 타이머 기능도 제공한다. 또한 항균 재질의 수조를 적용해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신일 에어 서큘레이터 S11과 무선 BLDC 폴딩팬은 5월 중순부터 홈쇼핑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며, 이동식 에어컨은 6월 초부터 이마트와 롯데하이마트 등 주요 유통 채널을 통해 출시된다. 이와 함께 신일전자 네이버 공식 브랜드 스토어에서는 5월 8일까지 여름가전 얼리버드 세일을 진행해 다양한 냉방가전을 최대 47%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신일전자 관계자는 “예년보다 이른 더위가 찾아오면서 냉방 가전을 미리 준비하려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성능과 디자인은 물론, 에너지 효율까지 갖춘 신일의 다양한 냉방 가전 라인업과 함께 올여름을 더욱 시원하고 쾌적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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