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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신반포19·25차 재건축, '래미안'으로 짓는다…삼성물산, 반포권 입지 굳혀[부동산AtoZ]

삼성물산이 30일 서울 서초구 신반포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삼성물산이 30일 서울 서초구 신반포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삼성물산은 신반포19·25차 통합 재건축 조합이 이날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교육대 종합문화관에서 개최한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239표(59.9%)를 얻어 포스코이앤씨(159표)를 제쳤다. 이날 총회에서 조합원 438명 가운데 399명(91.1%)이 참여했으며 2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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