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한국 프로 타자들이 일본 사회인 야구 투수 히구치 신에게 막혔다. 3회초까지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오히려 9타자로 마무리됐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25일 오후 6시30분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슈퍼라운드 일본전을 펼치고 있다.
대표팀은 앞서 오프닝
한국 프로 타자들이 일본 사회인 야구 투수 히구치 신에게 막혔다. 3회초까지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오히려 9타자로 마무리됐다.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한국 프로 타자들이 일본 사회인 야구 투수 히구치 신에게 막혔다. 3회초까지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오히려 9타자로 마무리됐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25일 오후 6시30분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슈퍼라운드 일본전을 펼치고 있다.
대표팀은 앞서 오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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