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부시장 시민추천제 검증위원회 심사를 마무리하고 분야별 5명씩 총 10명의 후보자를 확정했다.
28일 전남광주특별시에 따르면 검증위원회가 후보로 등록한 40명을 대상으로 서류 심사를 한 결과, 산업·일자리·경제·노동·첨단주력산업 분야와 시민주권·청년인구정책·인재육성·보건복지·양성평등 분야에서 각각 5명의 후보자를 선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부시장 시민추천제 검증위원회 심사를 마무리하고 분야별 5명씩 총 10명의 후보자를 확정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부시장 시민추천제 검증위원회 심사를 마무리하고 분야별 5명씩 총 10명의 후보자를 확정했다.
28일 전남광주특별시에 따르면 검증위원회가 후보로 등록한 40명을 대상으로 서류 심사를 한 결과, 산업·일자리·경제·노동·첨단주력산업 분야와 시민주권·청년인구정책·인재육성·보건복지·양성평등 분야에서 각각 5명의 후보자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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