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시민단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들에 “외국인 근로자 대책 내놓아야”

지역 노동관련 시민사회단체들이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들에게 외국인 근로자 권리 보장을 위한 정책 마련과 특별법 이행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시민단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들에 “외국인 근로자 대책 내놓아야”

지역 노동관련 시민사회단체들이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들에게 외국인 근로자 권리 보장을 위한 정책 마련과 특별법 이행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광주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는 26일 광주시의회 시민소통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행정 구역이 하나로 묶이는 중대한 전환기를 맞았음에도 지역 산업의 근간인 10만 명 규모의 외국인 근로자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