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식 사진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사장 고성균)은 「중소기업 지원 반-올림(Cut &Rise) 사업」에 선정된 14개 기업과 4월 27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모델승강기안전인증과 부품안전인증을 포함해 제조업 전반을 아우르는 지원체계를 기반으로, 인증 취득 과정에서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제공에 중점을 두고 있다.
공단은 참여 기업을 대상으로 인증 취득에 필요한 비용 지원 ▲설계 적합성 검토 및 시험 대응 지원▲품질관리 체계 구축 등 단계별 기술지원을 통해 기업의 인증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그린스마트엘리베이터(주), 그린엘리베이터(주), (주)동인산전, (주)명신엘리베이터, (주)모든엘리베이터, (주)비티알수성, (주)송산특수엘리베이터, (주)영진엘리베이터, (주)이노에스템, 좋은엘리베이터(주), (주)한울테크, 한솔엘리베이터(주), 한국콘베어공업(주), (주)현성컨버전스 총 14개 기업이 참여했다.
허규철 승강기안전기술원 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단과 기업 간 협력을 강화해 중소기업의 인증 취득 역량을 높이고, 나아가 산업 전반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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