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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슬픔에 잠긴 합동분향소…원인 규명 수사 속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 사고 희생자들을 위한 합동분향소가 오늘부터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슬픔에 잠긴 합동분향소…원인 규명 수사 속도

[KBS 대전]

[앵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 사고 희생자들을 위한 합동분향소가 오늘부터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종일 추모객의 발길이 이어졌는데요.

경찰은 휴대전화와 서류를 압수해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백상현 기자입니다.

[리포트]

위패 앞에 꽃 한송이 올리자마자 꾹 참았던 눈물이 터져나옵니다.

합동분향소를 찾은 사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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