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올림픽공원서 체험·공연 프로그램 진행
온라인 챌린지·포인트 적립 이벤트 병행
(ㅍㅍㅅㅅ 김수인 인턴기자) 스포츠주간을 맞아 국민 참여형 체험 스포츠 축제가 열린다.
21일 국민체육진흥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제64회 스포츠주간을 맞아 대국민 스포츠 축제 ‘땀송송 운동해봄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2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열리며 스포츠주간의 시작을 알리고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소마미술관 인근에서는 육군 군악 의장대대 태권도 시범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올림픽공원 3킬로미터 코스를 달리는 ‘응원봉 런’, 셀럽 토크쇼 등이 이어진다.
우리금융아트홀 앞마당에서는 가상현실 스포츠, 장애인 스포츠, 뉴스포츠 체험 프로그램과 스포츠산업 연계 플리마켓 등 다양한 홍보·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또한 사용하지 않는 깨끗한 운동복이나 용품을 기부하면 기념품을 제공하는 ‘땀송송 운동복·용품 수거 캠페인’도 함께 진행된다.
현장 참여가 어려운 경우 오는 5월 3일까지 온라인 챌린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런데이’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러닝을 인증하면 포인트가 적립되며, 참가자 전체 누적 3만 킬로미터 달성 시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450만 원이 소외계층에 추가 기부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스포츠주간 동안 국민체력100 간편 체력 측정이나 ‘런데이’ 애플리케이션 온라인 마라톤에 참여하면 ‘튼튼머니’ 특별 포인트도 추가로 적립할 수 있다.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ㅍㅍㅅㅅ / PPSS ) 김수인 인턴기자 press@pas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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