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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스팀 동접자 수 반등할까...배틀필드6, 시즌3 업데이트로 본격 재도약

12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배틀필드 6는 출시 초기 기록적인 성적을 거뒀으나 현재 스팀 동시 접속자 수가 전성기 대비 10% 미만으로 떨어지며 위기를 맞고 있다. 이에 제작사는 올해 초 단행된...

스팀 동접자 수 반등할까...배틀필드6, 시즌3 업데이트로 본격 재도약

배틀필드6이 시즌3를 공개한다. [사진: 에픽 게임스토어]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배틀필드 스튜디오가 이용자 수 급감과 개발팀 인력 감축이라는 내홍 속에서도 시리즈 사상 최대 규모의 전장과 배틀로얄 랭크 시스템을 도입한 시즌3 업데이트를 출시하며 반등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12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배틀필드 6는 출시 초기 기록적인 성적을 거뒀으나 현재 스팀 동시 접속자 수가 전성기 대비 10% 미만으로 떨어지며 위기를 맞고 있다.

이에 제작사는 올해 초 단행된 구조조정에도 불구하고 팀 역량을 결집해 팬들이 고대해 온 대규모 콘텐츠를 정기적으로 공급하며 게임의 기초 체력을 보강하는 데 사활을 걸고 있다.

시즌3의 핵심은 배틀필드4의 인기 전장을 리메이크한 골무드 철도다. 이는 배틀필드6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전장으로, 대형 맵에 대한 이용자들의 강력한 요구를 반영한 결과다.

또한 무료 독립형 모드인 배틀필드 레드섹에 랭크 배틀로얄 시스템을 도입하고 새로운 무기군을 추가해 경쟁의 재미를 더했다. 필립 뒤샤름 총괄 프로듀서는 대규모 맵과 소형 난전 맵 사이의 적절한 균형을 유지하며 매 업데이트마다 게임의 근간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AI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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