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야구 경기에서 상대 팀 선수를 향해 지역 비하 구호를 외친 배재고 야구부 선수들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이순철 SBS 야구 해설위원이 “인성 교육도 수반해야 한다”라며 선수들의 공감 능력과 지도자들의 책임을 지적했다.
광주 출신이자 타이거즈 레전드인 이순철 해설위원은 1일 SBS를 통해 “아픈 사람들이 있는데 위로는 못해줄망정 상처는 주지 말아야
고교야구 경기에서 상대 팀 선수를 향해 지역 비하 구호를 외친 배재고 야구부 선수들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이순철 SBS 야구 해설위원이 “인성 교육도 수반해야 한다”라며 선수들의 공감 능력과 지도자들의 책임을 지적했다.
고교야구 경기에서 상대 팀 선수를 향해 지역 비하 구호를 외친 배재고 야구부 선수들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이순철 SBS 야구 해설위원이 “인성 교육도 수반해야 한다”라며 선수들의 공감 능력과 지도자들의 책임을 지적했다.
광주 출신이자 타이거즈 레전드인 이순철 해설위원은 1일 SBS를 통해 “아픈 사람들이 있는데 위로는 못해줄망정 상처는 주지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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