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한국 육상 남자 높이뛰기의 대들보 우상혁(30ㆍ용인시청)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따내며 3개 대회 연속 단상에 올랐다.
비록 금메달은 놓쳤지만, ‘스마일 점퍼’라는 별명답게 미소로 대회를 마친 우상혁이다.
우상혁은 27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치러진 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승에서 2m
한국 육상 남자 높이뛰기의 대들보 우상혁(30ㆍ용인시청)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따내며 3개 대회 연속 단상에 올랐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한국 육상 남자 높이뛰기의 대들보 우상혁(30ㆍ용인시청)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따내며 3개 대회 연속 단상에 올랐다.
비록 금메달은 놓쳤지만, ‘스마일 점퍼’라는 별명답게 미소로 대회를 마친 우상혁이다.
우상혁은 27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치러진 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승에서 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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