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창원]
지난 8월 극한호우로 피해를 본 거제 지역 일부 소상공인들이 재난 지원의 사각지대를 해소해 달라며 대책위원회를 결성했습니다.
부동산 임대업자 등 60여 명으로 구성된 '8·17 대책위'는 업종별 지원 제한을 철폐하고 실질적 손실 보상안을 요구했습니다.
거제시의회도 지원 기준을 개선해 달라는 건의안을 가결했습니다.
지난 8월 극한호우로 피해를 본 거제 지역 일부 소상공인들이 재난 지원의 사각지대를 해소해 달라며 대책위원회를 결성했습니다.
[KBS 창원]
지난 8월 극한호우로 피해를 본 거제 지역 일부 소상공인들이 재난 지원의 사각지대를 해소해 달라며 대책위원회를 결성했습니다.
부동산 임대업자 등 60여 명으로 구성된 '8·17 대책위'는 업종별 지원 제한을 철폐하고 실질적 손실 보상안을 요구했습니다.
거제시의회도 지원 기준을 개선해 달라는 건의안을 가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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