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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손끝에서 피어나는 작은 생명력’…박은미의 생애 첫 개인전

“그림은 잊고 있던 기억을 불러내고, 그렇게 나를 알아가는 과정입니다. 혼자만의 시간을 가장 의미있게 보낼 수 있는 취미이자 친구같은 존재죠.”

다음 달 20일까지 갤러리카페 밀백에서 개인전을 여는 박은미 작가. 홍기웅기자

“그림은 잊고 있던 기억을 불러내고, 그렇게 나를 알아가는 과정입니다. 혼자만의 시간을 가장 의미있게 보낼 수 있는 취미이자 친구같은 존재죠.”

수원 지역을 기반으로 그림을 그려 온 박은미 작가가 생애 첫 개인전을 열고 있다. 11일부터 8월 20일까지 갤러리카페 ‘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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