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뉴스1
코스피가 개장 직후 급락하며 5,100선으로 주저앉았다.
30일 오전 9시 1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84.58포인트(5.23%) 하락한 5,154.29에 거래 중이다. 삼성전자는 4.84% 내린 17만1,000원에, SK하이닉스는 6.29% 내린 86만4,000원에 움직이고 있다. 코스닥도 44.43포인트(3.89%) 떨어진 1,097.08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4.5원 오른 1,513.4원에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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