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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서울에 첫 폭염중대경보…온열질환자 어제만 18명

[속보] 서울에 첫 폭염중대경보…온열질환자 어제만 18명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3일 서울 영등포구 63빌딩 전망대에서 열화상카메라로 촬영한 서울 도심과 한강의 모습. 온도가 높을수록 붉은색, 낮을수록 푸른색으로 표시된다. [연합뉴스]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에 첫 폭염중대경보…온열질환자 어제만 18명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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