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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소·돼지 잡으러 몽골서 왔다”…참돔·전복도 외국인 전문가가 키운다

저출산·고령화 시대를 맞아 국내 비자 종류가 다양해지고 있다. 내국인 고용 보호를 위해 외국인이 취업할 수 있는 업종은 비자에 의해 엄격히 제한된다. 그런데 최근 구인난을 해결하고 내수 경제를 활성화할 목적으로 외국인의 취업·거주 요건을 완화하는 경우가 늘고 있는 것이다.

저출산·고령화 시대를 맞아 국내 비자 종류가 다양해지고 있다. 내국인 고용 보호를 위해 외국인이 취업할 수 있는 업종은 비자에 의해 엄격히 제한된다. 그런데 최근 구인난을 해결하고 내수 경제를 활성화할 목적으로 외국인의 취업·거주 요건을 완화하는 경우가 늘고 있는 것이다.

지난 14일 몽골인 도축 기술자 15명이 ‘일반기능인력(E-7-3)’ 비자를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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