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치

“‘셀프 개혁’ 대신 전면적 개혁”…정치권, ‘외부 메스’ 시동

더 이상 선관위에만 개혁을 맡겨둘 수 없다, 선거 관리 제도 전반을 손보잔 논의가 정치권에서 시작됐습니다.

“‘셀프 개혁’ 대신 전면적 개혁”…정치권, ‘외부 메스’ 시동

[앵커]

더 이상 선관위에만 개혁을 맡겨둘 수 없다, 선거 관리 제도 전반을 손보잔 논의가 정치권에서 시작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전담팀을 만들어 법 개정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국민의힘에선 장동혁 대표가 국정조사와 특검, 재선거를 거듭 주장하고 있습니다.

박효빈 기자입다.

[리포트]

선관위가 자체 진상 규명에 나선 날 민주당은 아예 제도를 바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