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

세종시 장군면에는 '장군' 김종서가 없다...

우리는 '절재 김종서'를 떠올릴 때 흔히 '북방의 대호(大虎)', '6진 개척의 장군'이라는 통념적 이미지를 상기한다.

세종시 장군면에는 '장군' 김종서가 없다...

▲필자/ 오홍균 유라시아경제협력포럼 위원장     ©브레이크뉴스

세종시 장군면에는 '장군' 김종서가 없다...

우리는 '절재 김종서'를 떠올릴 때 흔히 '북방의 대호(大虎)', '6진 개척의 장군'이라는 통념적 이미지를 상기한다.

오늘날 그가 묻힌 지역의 지명(세종시 장군면)마저 '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