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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세단·SUV 조합, 순수 전기차로 태어나다 [레인지로버 GT 공개]

세단·SUV 조합, 순수 전기차로 태어나다 [레인지로버 GT 공개]

JLR 신작 '레인지로버 GT' 공개

-40℃~50℃까지 버티는 주행력

운전자 디스플레이에 기술 집약

레인지로버가 지난 19일(현지시간) 영국 울버햄튼에 위치한 전동화 추진 제조센터(EPMC)에서 글로벌 기자단을 대상으로 레인지로버 GT의 실물을 선보인 가운데 레인지로버 GT의 새로운 싱글 스크린 디자인 모습. 사진=JLR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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