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는 한국의 젊은 클래식 연주자들이 K클래식의 이름으로 뭉쳤다. 각자의 무대에서 기량을 쌓아온 차세대 음악가 7명이 하나의 앙상블을 이뤄 유럽 관객 앞에 선다. 한국 클래식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줄 무대다.
현지 음악계에서 활동 중인 강다혜(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서예빈, 송은채, 조시연, 임다예, 이용준, 윤지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는 한국의 젊은 클래식 연주자들이 K클래식의 이름으로 뭉쳤다. 각자의 무대에서 기량을 쌓아온 차세대 음악가 7명이 하나의 앙상블을 이뤄 유럽 관객 앞에 선다. 한국 클래식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줄 무대다.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는 한국의 젊은 클래식 연주자들이 K클래식의 이름으로 뭉쳤다. 각자의 무대에서 기량을 쌓아온 차세대 음악가 7명이 하나의 앙상블을 이뤄 유럽 관객 앞에 선다. 한국 클래식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줄 무대다.
현지 음악계에서 활동 중인 강다혜(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서예빈, 송은채, 조시연, 임다예, 이용준, 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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