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김민규 아스타나 통신원 = 카자흐스탄이 최근 글로벌 콘텐츠 촬영지로 주목받고 있다. 세계적인 액션 스타 성룡(청룽)의 신작 영화를 비롯해 한국의 드라마, 한·카자흐 합작 영화 등의 제작이 이어지면서 현지에서는 중앙아시아의 새로운 콘텐츠 제작 허브로 부상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카자흐스탄 알마티 경찰은 12일 성룡이 주연을 맡은 영화
성룡도 수지도 방문…카자흐스탄, 글로벌 콘텐츠 촬영지로 부상
아시아투데이 김민규 아스타나 통신원 = 카자흐스탄이 최근 글로벌 콘텐츠 촬영지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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