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선거자금 폭로→진술 번복→필리핀 출국…심덕섭 고창군수 캠프 핵심 인물 영장신청

심덕섭 전북 고창군수의 선거자금 의혹을 제보했다가 진술을 번복한 전 선거캠프 관계자에 대한 영장이 신청됐다.

심덕섭 전북 고창군수의 선거자금 의혹을 제보했다가 진술을 번복한 전 선거캠프 관계자에 대한 영장이 신청됐다.

23일 <프레시안> 취재를 종합하면 전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A씨(50대)에 대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전북지역 언론인으로 2022년 지방선거 당시 심 후보 당선을 돕기 위해 지역 사업가 7명이 만든 '칠인회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