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덕섭 전북 고창군수의 선거자금 의혹을 제보했다가 진술을 번복한 전 선거캠프 관계자에 대한 영장이 신청됐다.
23일 <프레시안> 취재를 종합하면 전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A씨(50대)에 대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전북지역 언론인으로 2022년 지방선거 당시 심 후보 당선을 돕기 위해 지역 사업가 7명이 만든 '칠인회
심덕섭 전북 고창군수의 선거자금 의혹을 제보했다가 진술을 번복한 전 선거캠프 관계자에 대한 영장이 신청됐다.
심덕섭 전북 고창군수의 선거자금 의혹을 제보했다가 진술을 번복한 전 선거캠프 관계자에 대한 영장이 신청됐다.
23일 <프레시안> 취재를 종합하면 전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A씨(50대)에 대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전북지역 언론인으로 2022년 지방선거 당시 심 후보 당선을 돕기 위해 지역 사업가 7명이 만든 '칠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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