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4일 14시 온라인/오프라인 동시 진행
[베리타스알파=박병언 기자] 서울사이버대가 4월4일 '로컬 환경부터 자동화까지'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서울사이버대 AI융합대학 AI크리에이터학과, 일반대학원 AI융합기술학과, 교육혁신사업단/AI직무능력강화프로그램 주최/주관으로 기획됐다.
이번 세미나는 로컬 AI 환경 구축, 워크플로우 설계, 업무 자동화를 아우르는 실전 중심의 프로페셔널 AI 활용 세미나다. ▲로컬 기반 AI 인프라 구축의 이해와 필요성 - 보안/비용 최적화를 위한 로컬 LLM 활용의 당위성 검토 GPU/하드웨어 자원 효율화를 위한 OS별 환경 설정 가이드 ▲고성능 오픈소스 LLM 설치/구동 실습 - Ollama/LM Studio를 이용한 로컬 서버 구축/모델 관리, DeepSeek 등 최신 가중치 모델의 양자화/성능 최적화 기법 ▲로컬 RAG 시스템 기반의 개인 맞춤형 지식 관리 - 민감 데이터 보안을 유지하며 구축하는 로컬 지식 베이스 전략, 벡터 데이터베이스 연동을 통한 검색 증강 생성(RAG) 환경 구현 ▲ 실전 비즈니스 워크플로우 시연/벤치마킹 - 학술 연구/행정 업무에 즉시 도입 가능한 실무 사례 분석, 로컬 환경과 클라우드 서비스의 효율성/성능 비교 데이터 공유 등으로 구성됐다.
세미나를 진행하는 김환 교수는 현재 서울사이버대 AI융합대학 AI크리에이터학과 학과장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교육 방식을 개발하고자 연구에 매진하며 학생들을 이끌고 있다. 주요 연구 분야는 생성 인공지능을 통한 콘텐츠 제작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기술과 예술의 경계를 넘나들며 혁신적인 콘텐츠 생성 방법을 탐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GenAI: 생성인공지능의 이해와 활용', 'ChatGPT 교육/미디어/업무 혁신 교과서', 'AI와 유튜브 크리에이터' 등이 있다.
서울사이버대 AI크리에이터학과는 미디어 콘텐츠 창작자들의 다음 세대를 위한 등대 역할을 하고 있다. 교육과정은 LLM, ComfyUI 등 첨단 인공지능 기술을 포함한 최신 AI 플랫폼을 소개하며 인공지능의 이론적 근거를 이해하는 것뿐만 아니라 이러한 원칙을 실제로 미디어 콘텐츠 창작에 적용해 타깃 오디언스에게 맞춤형 미디어 경험을 제공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서울사이버대 일반대학원 AI융합기술학과는 AI로 공학의 내일을 설계하는 융합형 엔지니어를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신설된 학과이며 석사 과정과 박사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공학 기반의 다양한 세부 분야(컴퓨터, 정보보호, 전기전자, 기계제어, 드론, 미디어, 기술창업 등)에 AI를 접목해 문제 정의-모델링-검증-적용까지 이르는 실전 역량을 갖춘 X+AI 인재를 양성하고자 한다.
서울사이버대는 사이버대 중 가장 많은 신입생이 입학, 6년 연속 최다 신입생 수를 기록했으며(2020~2025 대학알리미 기준 최다 졸업생을 배출(2023~2025 대학알리미 기준), 가장 넓은 동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고 장학금 지급 총액 4년 연속 1위(2022~2025 대학알리미 기준) 교육부 공식 인증평가에서 3회 모두 A등급 획득(2007, 2013, 2020), 2회 연속 교육부 원격대학 교육혁신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국내 최초의 사이버대학이다. 일반대학원 운영으로 학사학위뿐만 아니라 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서울사이버대가 4월4일 '로컬 환경부터 자동화까지' 세미나를 개최한다./사진=서울사이버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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