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김다빈 기자 =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2주 연속 0.30% 상승하며 안정적인 오름세를 이어갔다. 대출 규제와 일부 지역의 관망세에도 역세권과 대단지, 재건축 단지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지된 영향이다. 경기 남부 반도체 벨트에서는 동탄과 수원, 용인 등 주요 지역이 여전히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며 수도권 집값을 견인했다. 16일 한국부동산원이 발
서울 집값 상승세 유지…규제에도 경기 남부 '반도체 벨트' 역시 강세 지속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2주 연속 0.30% 상승하며 안정적인 오름세를 이어갔다. 대출 규제와 일부 지역의 관망세에도 역세권과 대단지, 재건축 단지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지된 영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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