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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민경제 위협하는 범죄예방으로 안전한 지역경제 만들자.

익산경찰서가 지역경제인들과 함께 노쇼사기와 보이스피싱 등 서민경제를 위협하는 범죄 예방에 총력을 다하기로 약속했다.

서민경제 위협하는 범죄예방으로 안전한 지역경제 만들자.

익산경찰서가 지역경제인들과 함께 노쇼사기와 보이스피싱 등 서민경제를 위협하는 범죄 예방에 총력을 다하기로 약속했다.

익산경찰서(서장 정창훈)는 최근 익산상공회의소를 방문해 경찰과 상공회의소 관계자, 지역경제인 등이 힘을 모아 ‘지역경제 안전을 위한 민·경 협력 노쇼사기·보이스피싱 예방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지역 상인과 소상공인들이 범죄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영업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실제 피해사례를 공유하고 범죄 수법과 대응방안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참석자들은 노쇼사기와 보이스피싱의 주요 수법을 살펴보고 피해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예방·대응 요령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식당 앞치마와 홍보물 등 지역 상인들이 일상적으로 접하는 물품을 활용한 범죄예방 홍보 방안을 비롯 지역경제인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매체를 통한 홍보 강화에도 노력하기로 했다.

여기에 익산경찰은 지역경제인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범죄 정보를 공유하고, 시민과 소상공인들이 범죄 수법을 사전에 인지해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홍보와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정창훈 서장은 “노쇼사기와 보이스피싱은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범죄인 만큼 사전에 수법을 알고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역경제인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시민과 소상공인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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