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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새벽배송 규제 풀려도⋯ 대형마트가 쿠팡 못 넘는 이유

국회에서 대형마트 새벽배송 규제 완화 논의가 재점화하면서 마트사들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나온다.

국회에서 대형마트 새벽배송 규제 완화 논의가 재점화하면서 마트사들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나온다. 그러나 업계에서는 규제가 풀리더라도 쿠팡

‧컬리 등 이커머스 중심으로 굳어진 시장 판도를 단기간에 바꾸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새벽배송의 경쟁력은 단순한 규제보다 물류 인프라와 AI 기반 데이터 역량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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