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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새들도 언어가 있다?" 촘스키와 아리스토텔레스가 이 책을 싫어합니다

'인간은 언어를 사용하는 유일한 동물이다. ' 상식과도 같은 말이다. 곤충에서 포유류에 이르는 다양한 동물도 울음소리나 몸짓으로 소통을 하지만, 이는 체계적 의미의 전달이 아니라 기쁨·공포 등 감정을 주로 전달할 뿐이라는 것이 중등 교과서에도 실린 통설이다.

'인간은 언어를 사용하는 유일한 동물이다.' 상식과도 같은 말이다. 곤충에서 포유류에 이르는 다양한 동물도 울음소리나 몸짓으로 소통을 하지만, 이는 체계적 의미의 전달이 아니라 기쁨·공포 등 감정을 주로 전달할 뿐이라는 것이 중등 교과서에도 실린 통설이다. 새들도 언어와 감정을 가지며 소통과 사랑을 나눈다는 상상은 시인 곽재구의 동화 <아기참새 찌꾸(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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