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장단부터 상임위원회, 특별위원회까지 핵심 보직이 전남권에 집중돼 ‘전남 쏠림’이 심각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광주·전남 균형 발전을 내세운 행정통합 취지와 달리 원구성 단계부터 전남 중심 구도가 굳어져 광주의 의정활동이 급격히 위축될 것이라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에 따르면 지난 3일 제1회 임시회 제2차 본회
광주·전남 균형 발전을 내세운 행정통합 취지와 달리 원구성 단계부터 전남 중심 구도가 굳어져 광주의 의정활동이 급격히 위축될 것이라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장단부터 상임위원회, 특별위원회까지 핵심 보직이 전남권에 집중돼 ‘전남 쏠림’이 심각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광주·전남 균형 발전을 내세운 행정통합 취지와 달리 원구성 단계부터 전남 중심 구도가 굳어져 광주의 의정활동이 급격히 위축될 것이라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에 따르면 지난 3일 제1회 임시회 제2차 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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