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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상상이 일상이 되는 AI 도시…‘제23회 안양스마티(T)움축제’ 29일 개막

안양시가 인공지능(AI)을 비롯한 미래기술을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

상상이 일상이 되는 AI 도시…‘제23회 안양스마티(T)움축제’ 29일 개막

안양시가 인공지능(AI)을 비롯한 미래기술을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안양종합운동장 체육관 일대에서 ‘제23회 안양스마티(T)움축제’를 개최한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상상이 일상으로! 내 삶을 바꾸는 안양스마티(T)움!’을 슬로건으로 내건 올해 축제는 AI를 핵심 주제로 로봇·드론·모빌리티·피지컬 AI 등 빠르게 발전하는 미래기술을 시민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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