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과 광주의 상가 공실률 상승폭이 최근 5년여간 전국에서 각각 두 번째와 세 번째로 큰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서울 양천갑)이 공개한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전남의 일반상가 공실률은 13.70%, 광주는 16.50%로 집계됐다.
2021년 1분기와 비교하면 전남은 3.97%p, 광주는
전남과 광주의 상가 공실률 상승폭이 최근 5년여간 전국에서 각각 두 번째와 세 번째로 큰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과 광주의 상가 공실률 상승폭이 최근 5년여간 전국에서 각각 두 번째와 세 번째로 큰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서울 양천갑)이 공개한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전남의 일반상가 공실률은 13.70%, 광주는 16.50%로 집계됐다.
2021년 1분기와 비교하면 전남은 3.97%p, 광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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