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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삼쩜삼, '안심환급 보상제 시즌3' 출시…최대 200만원까지 보상 확대

이와 함께 삼쩜삼은 택스테크 업계 최초로 도입한 '후결제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다. 실제 환급금이 입금된... 자회사로는 실손보험 청구 환급 서비스 '마이크로프로텍트', 전자기기 커머스 '비엘큐', 행운테크 '럭키즈...

삼쩜삼, '안심환급 보상제 시즌3' 출시…최대 200만원까지 보상 확대

퍼블릭타임스=‘2400만이 찾은 대표 환급 플랫폼’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Jobis&Villains)가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시즌을 앞두고 환급 서비스 신뢰도 강화에 나섰다.

이용료를 환급금 수령 이후에 결제하는 후불제 구조를 앞세우고, 보상 한도를 업계 최고 수준으로 확대하는 등 고객 보호 제도를 대폭 개편했다.

자비스앤빌런즈는 30일 환급 플랫폼 ‘삼쩜삼’을 통해 ‘안심환급 보상제 시즌3’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안심환급 보상제는 삼쩜삼 간편신고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의 실제 환급액이 사전에 안내된 예상 금액과 다르거나, 환급이 납부로 바뀌는 경우 회사가 차이를 보상하는 제도다.

이번 시즌3에서는 보상 한도를 기존보다 크게 늘려 최대 200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보상 신청 횟수 제한을 없애고, 귀속연도별 개별 건 단위로 신청할 수 있게 해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다만 허위·오류 정보 제공 등 고객 책임이 있는 경우는 보상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와 함께 삼쩜삼은 택스테크 업계 최초로 도입한 '후결제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다.

실제 환급금이 입금된 이후 이용료를 결제하는 방식으로, 환급액이 줄어들 경우 이용료도 이에 맞춰 조정되며 환급금이 없을 경우 별도의 비용은 발생하지 않는다.

이같은 변화는 삼쩜삼이 더욱 신뢰받는 서비스로 나아가기 위한 고객 혁신이다. 7번째 시즌을 맞는 삼쩜삼의 서비스 고도화와 기술적인 자신감에서 비롯한다.

김범섭 자비스앤빌런즈 대표는 “안심환급 보상제 한도 확대와 후결제 시스템은 고객들이 선결제 부담이나 결과에 대한 걱정 없이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프로세스를 혁신한 것”이라며 “고객의 환급 여정을 확대하고 끝까지 책임지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자비스앤빌런즈는 2015년 B2B 서비스인 ‘자비스’를 시작으로 2020년 5월 세금 신고·환급 도움 서비스 ‘삼쩜삼’을 출시했다. 2022년 4월 누적 가입자 1000만명을 돌파했으며 2025년 7월 기준 누적 가입자 수 2400만명, 종합소득세 누적 환급신고액 2조원을 넘어섰다.

2022년 3월까지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약 300억원, 중소벤처기업부 ‘예비 유니콘’으로 선정(2023년)됐다. 자회사로는 실손보험 청구 환급 서비스 ‘마이크로프로텍트’, 전자기기 커머스 ‘비엘큐’, 행운테크 ‘럭키즈’ 등이 있다. 프리미엄 재테크 교육 플랫폼 ‘삼쩜삼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다.

김하성 기자 sungkim61@public25.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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