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정태영 기자) 7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삼성증권은 95,200원에 거래를 마감하며 지난 종가 대비 1,000원 하락한 1.04% 내렸다.
삼성증권 주가, 4월 7일 95,200원 1.04% 하락 마감. (사진=네이버페이증권)
주가는 96,500원으로 시작해 98,900원의 고가와 94,800원의 저가를 기록했다. 하루동안의 변동폭은 4,100원이었다. 총 259,078주의 거래량과 249억 9,300만 원의 거래대금을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증권은 시가총액 8조 5,014억 원을 기록하며 76위를 차지했다. 현재 PER은 9.04배로 동일 업종의 PER인 10.37배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을 나타냈다. 외국인 소진율은 전체 상장주식수 89,300,000주 중 24,159,190주를 보유하여 27.05%를 기록했다. 또한, 동일 업종의 등락률은 1.33% 하락했다. 삼성증권의 배당수익률은 4.20%이다. 삼성증권은 지난 종가 96,200원에 마감한 바 있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97,400원으로 첫 체결이 이루어졌고 98,700원의 고가를 기록한 뒤 98,000원에 해당 시간대 거래를 마무리했다. 10시에는 97,800원에서 시작하여 96,400원까지 하락한 채로 진행되었다. 15시부터 15시 30분 사이에는 95,700원으로 시작하여 95,900원의 고가를 형성했고, 95,200원으로 최종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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