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정태영 기자) 17일 오전 10시 54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삼성전자우는 지난 종가 대비 700원 하락한 148,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우 주가, 4월 17일 장중 148,300원 0.47% 하락. (사진=삼성전자)
주가는 148,500원에 시작하여 148,800원의 고가를 기록했으나 147,000원의 저가까지 내려서며 0.47%의 하락률을 나타냈다. 현재까지의 고가와 저가 사이에서 1,800원의 변동폭을 기록했다.
삼성전자우의 현재 PER은 22.59배로, 동일 업종의 PER 25.28배보다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이는 동일 업종 대비 낮은 밸류에이션을 나타내는 지표 중 하나이다. 시가총액은 118조 9,114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3위를 유지하며 시장 내 주요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다. 배당수익률은 1.13%이다.
현재까지 거래량은 888,193주이며, 거래대금은 1,314억 9,100만 원을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움직임도 중요한 요소이다. 삼성전자우의 외국인 소진율은 77.99%로 높은 비중을 나타내고 있다. 동일 업종의 등락률은 -0.34%로 삼성전자우와 유사한 흐름을 보였다.
지난 거래일 삼성전자우는 145,500원으로 장을 시작하여 최고 149,200원, 최저 143,600원을 기록한 후 149,000원으로 마감했다. 당시 거래량은 3,148,118주였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