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역대급 무더위 예보에 에어컨 생산라인 풀가동에 들어갔다.
삼성전자는 광주사업장에 위치한 에어컨 생산라인을 2월부터 풀가동 하고있다.
지난 3월에는 한 달간 '에어컨 사전점검'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실시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2월 AI 무풍 에어컨 신제품을 출시한 바 있다.
신제품에 새롭게 적용된 'AI·모션 바람' 기능은 사용자의 위치와 공간 구조를 반영해바람의 방향과 세기를 정교하게 제어한다.
또 AI 음성비서 '빅스비'를 지원해 대화를 통해 제어할 수 있고 갤럭시 워치와 연동한 '웨어러블 굿슬립' 기능으로 사용자의 수면 상태에 맞춘 맞춤형 냉방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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