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삼성전자 노태문 연봉 61억…이재용 '무보수'

삼성전자 노태문 사장은 지난해 61억 원의 보수를 받으며 재직 임원 중 가장 연봉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삼성전자 노태문 연봉 61억…이재용 '무보수'

삼성전자 노태문 사장은 지난해 61억 원의 보수를 받으며 재직 임원 중 가장 연봉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영현 부회장은 56억 원의 보수를 받았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무보수 경영을 이어갔습니다. 

지난해 삼성전자 직원 평균 급여는 1억 5800만 원으로, 2024년 평균 보수액 보다 2800만 원 늘었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