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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삼성동 펜트하우스 매입’ 신세경, 독보적 여신 비주얼의 영앤리치

배우 신세경이 압도적인 미모와 함께 ‘영앤리치’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신세경이 압도적인 미모와 함께 ‘영앤리치’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신세경은 11일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한 여성복 브랜드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화보 속 신세경은 변함없이 눈부신 청순 비주얼과 우아한 아우라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나이를 거꾸로 먹는 듯한 방부제 미모와 독보적인 분위기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미모만큼이나 화려한 그의 재력도 주목받고 있다.

최근 신세경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초고가 주거시설 ‘라브르27’을 매입하고 내년 입주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대중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신세경이 매입한 ‘라브르27’은 현대건설이 시공을 맡은 하이엔드 주거시설로, 총 2개 동 2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분양가는 최소 150억원 수준으로 알려졌으며, 펜트하우스의 경우 최고 4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신세경이 매입한 세대의 구체적인 타입과 매입가는 공개되지 않았다.

올해 영화 ‘휴민트’를 통해 스크린에 복귀한 신세경은 극 중 채선화 역을 맡아 조인성, 박정민 등과 호흡을 맞추며 깊이 있는 연기력을 선보였다. 이로 인해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부문 여자 조연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의 진가를 증명했다.

신세경은 정해인과 함께 2027년 공개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러브 바이러스’ 출연을 확정 짓고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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