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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삼성·SK보다 싸게 달라"…애플, 中창신에 '더 비싸다' 퇴짜

애플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고가 D램을 대체하기 위해 중국 최대 D램 업체 창신메모리(CXMT)와 공급 협상에 나섰지만 가격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계약이 무산된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SK보다 싸게 달라"…애플, 中창신에 '더 비싸다' 퇴짜

애플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고가 D램을 대체하기 위해 중국 최대 D램 업체 창신메모리(CXMT)와 공급 협상에 나섰지만 가격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계약이 무산된 것으로 전해졌다. 애플이 '더 저렴한 메모리'를 기대했지만 오히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보다 높은 가격을 제시받으며 협상이 결렬됐다는 분석이다.

6일 관영 경제매체 중국기금보에 따르면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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