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삶과 공동체의 기억, 이슬람 문화를 비추다

기차표와 향수병, 낡은 카메라와 전화기, 오래된 사진과 엽서. 누군가에겐 쉽게 버려질 물건들이지만, 인도 작가 칸다카르 오히다는 이 사소한 물건들 속에서 한 공동체의 기억과 역사를 발견한다.

기차표와 향수병, 낡은 카메라와 전화기, 오래된 사진과 엽서. 누군가에겐 쉽게 버려질 물건들이지만, 인도 작가 칸다카르 오히다는 이 사소한 물건들 속에서 한 공동체의 기억과 역사를 발견한다. 올해 자밀 프라이즈 대상 수상작인 ‘당신의 박물관을 꿈꾸다’를 비롯한 작품들은 전쟁과 이주, 생태와 가족의 기억을 통해 이슬람 문화권의 삶을 새롭게 들여다보게 한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