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예

“‘사랑해’라는데 욕 같아”…2억 들인 송도 ‘손 조형물’ 논란

인천 송도 해안가에 약 2억원을 들여 설치한 손 모양 조형물을 놓고 민원이 잇따르고 있다. ‘사랑해’라는 수어를 형상화했지만 일부 주민은 ‘손가락 욕 같다’며 거부감을 드러냈다.

“‘사랑해’라는데 욕 같아”…2억 들인 송도 ‘손 조형물’ 논란

[이데일리 김세연 기자] 인천 송도 해안가에 약 2억원을 들여 설치한 손 모양 조형물을 놓고 민원이 잇따르고 있다. ‘사랑해’라는 수어를 형상화했지만 일부 주민은 ‘손가락 욕 같다’며 거부감을 드러냈다.

송도국제도시 북단 롱비치파크 해안가에 있는 손 형태 조형물.(사진=인천경제자유구역청)20일 인천시에 따르면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송도국제도시 북단 롱비치파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