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세연 기자] 인천 송도 해안가에 약 2억원을 들여 설치한 손 모양 조형물을 놓고 민원이 잇따르고 있다. ‘사랑해’라는 수어를 형상화했지만 일부 주민은 ‘손가락 욕 같다’며 거부감을 드러냈다.
송도국제도시 북단 롱비치파크 해안가에 있는 손 형태 조형물.(사진=인천경제자유구역청)20일 인천시에 따르면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송도국제도시 북단 롱비치파
인천 송도 해안가에 약 2억원을 들여 설치한 손 모양 조형물을 놓고 민원이 잇따르고 있다. ‘사랑해’라는 수어를 형상화했지만 일부 주민은 ‘손가락 욕 같다’며 거부감을 드러냈다.
[이데일리 김세연 기자] 인천 송도 해안가에 약 2억원을 들여 설치한 손 모양 조형물을 놓고 민원이 잇따르고 있다. ‘사랑해’라는 수어를 형상화했지만 일부 주민은 ‘손가락 욕 같다’며 거부감을 드러냈다.
송도국제도시 북단 롱비치파크 해안가에 있는 손 형태 조형물.(사진=인천경제자유구역청)20일 인천시에 따르면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송도국제도시 북단 롱비치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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