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주환 기자]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 응원석에 인천유나이티드를 비하하는 현수막이 내걸려 논란이 일고 있다. 인천시와 정치권에서는 “시민 모욕”이라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FC서울-인천유나이티드 중계 화면. (이미지=쿠팡플레이 캡처)박찬대 인천시장은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해당 현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 응원석에 인천유나이티드를 비하하는 현수막이 내걸려 논란이 일고 있다. 인천시와 정치권에서는 “시민 모욕”이라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이데일리 김주환 기자]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 응원석에 인천유나이티드를 비하하는 현수막이 내걸려 논란이 일고 있다. 인천시와 정치권에서는 “시민 모욕”이라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FC서울-인천유나이티드 중계 화면. (이미지=쿠팡플레이 캡처)박찬대 인천시장은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해당 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