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빼앗긴 생명 되찾는 게 교회 할 일"…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예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를 앞두고 기독교인들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10·29 이태원 참사를 기억하고 행동하는 그리스도인 모임'이 22일 저녁 서울 종로구 별들의집에서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기억과 진실의 그리스도인 예배'를 진행하고 있다. 장세인 기자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를 앞두고 기독교인들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참사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연대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유가족 곁을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