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빛을 이용해 특정 신경세포의 신호 전달을 차단했다가 다시 회복시키는 기술이 개발됐다. 뇌의 특정 신경회로가 불안과 우울 등 행동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하고 인슐린 분비 같은 생체 기능을 연구하는 도구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DGIST는 뇌과학과 엄지원 교수 연구팀이 미국 스탠포드대 앨리스 팅(Alice Ting) 교수
빛을 이용해 특정 신경세포의 신호 전달을 차단했다가 다시 회복시키는 기술이 개발됐다. 뇌의 특정 신경회로가 불안과 우울 등 행동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하고 인슐린 분비 같은 생체 기능을 연구하는 도구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대구=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빛을 이용해 특정 신경세포의 신호 전달을 차단했다가 다시 회복시키는 기술이 개발됐다. 뇌의 특정 신경회로가 불안과 우울 등 행동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하고 인슐린 분비 같은 생체 기능을 연구하는 도구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DGIST는 뇌과학과 엄지원 교수 연구팀이 미국 스탠포드대 앨리스 팅(Alice Ting)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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