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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비자, 인력 7% 줄인다…AI 시대 맞아 결제사업 재편

글로벌 결제 기업 비자(Visa)가 전체 인력의 7%에 해당하는 약 2600명을 감원한다. 라이언 매키너니 비자 최고경영자(CEO)가 치열해지는 결제 시장 경쟁 속에서 조직 효율화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뉴욕=이데일리 성주원 특파원] 글로벌 결제 기업 비자(Visa)가 전체 인력의 7%에 해당하는 약 2600명을 감원한다. 라이언 매키너니 비자 최고경영자(CEO)가 치열해지는 결제 시장 경쟁 속에서 조직 효율화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비자 카드 모습 (사진=로이터)매키너니 CEO는 28일(현지시간) 직원들에게 보낸 메모에서 이 같은 감원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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