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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비명 듣고 즉시 제트스키 몰았다"…한강서 중학생 구한 외국인, 알고 보니 전직 배우

지난 14일 오전 7시 40분께 서울 월드컵대교 인근에서 미국 출신 배우 마이클 블렁크가 한강에 빠진 중학생을 구조하고 있다./사진=SBS 뉴스 캡처

미국 출신 배우 마이클 블렁크./사진=SBS 뉴스 캡처

[파이낸셜뉴스] 한강에 빠진 중학생을 발견하고 곧바로 제트스키를 몰아 구조한 외국인 남성이, 과거 국내 방송에서 활동했던 배우로 확인돼 화제가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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